제니, 영향력도 월드클래스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등장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발표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포함됐다. 이번 명단에서 한국인은 제니가 유일하다. 한국계 미국인 아티스트 앤더슨 팍과 스노보드 선수 클로이 김도 함께 이름을 올렸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지난해에 이어 다시 선정됐다.
타임은 15일(현지시간) 문화, 정치, 스포츠,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드러진 영향력을 보여준 인물 100인을 공개했다. 제니는 글로벌 음악 시장과 대중문화 전반에서 존재감을 넓혀온 K-팝 스타로 평가받으며 명단에 포함됐다. 지난해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같은 명단에 들었던 데 이어, 올해는 제니가 그 자리를 이었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제니를 소개하는 글은 미국 싱어송라이터 그레이시 에이브럼스가 작성했다. 그는 제니에 대해 단순히 성과나 화제성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특별한 힘을 지닌 인물이라고 표현했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강렬한 스타성과 일상 속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다르지 않으며, 조용한 순간에도 단번에 존재감을 드러내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또 제니의 부드러운 면모가 오히려 내면의 강인함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고 짚었다.

올해 타임 100에는 미국 정치권 인사들도 다수 포함됐다.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스티븐 위트코프 중동 특사,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명단에 올랐다. 타임은 트럼프에 대해 재집권 이후 세제 개편, 대규모 관세 부과, 불법 이민자 단속과 추방, 해외 군사행동 등을 통해 미국 안팎의 질서에 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동시에 국제 정세와 동맹 구도, 시장 흐름까지 흔드는 핵심 인물로 묘사했다.

각국 정상급 인사들도 포함됐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벤야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등이 대표적이다. 이 가운데 다카이치 총리에 대해서는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가 소개 글을 통해 일본 정치권의 오랜 성별 장벽을 넘어선 상징적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와 사회 변화의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
이번 타임 100 명단은 문화와 정치, 스포츠를 아우르며 세계 무대에서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들을 폭넓게 담아냈다. 제니는 그 가운데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포함되며, K-팝 아티스트의 세계적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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