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셰프들, 장근석과 함께 지상파行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셰프들이 지상파 방송으로 무대를 옮긴다. 배우 장근석이 MC로 나서고, '흑백요리사' 출신의 윤나라, 파브리, 데이비드 리 셰프가 출연하는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이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밥상의 발견'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평범한 밥상 속에 숨겨진 가치와 의미를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한식이라는 공통된 주제 아래 각자의 개성과 철학을 담아 음식을 재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미식의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진행을 맡은 장근석은 '아시아 프린스'라는 수식어를 잠시 내려놓고, 해박한 미식가의 관점에서 프로그램을 이끈다. 여기에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주목받은 윤나라 셰프, 이탈리아 출신 '한식 홍보대사' 파브리 셰프, 그리고 뉴욕 미슐랭 2스타 경력의 '고기 깡패' 데이비드 리 셰프가 합류해 전문성과 재미를 더한다.
각 셰프들은 자신만의 필살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윤나라 셰프는 특유의 엉뚱함 속에 숨겨진 요리 팁을, 파브리 셰프는 외국인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한식의 새로운 매력을, 데이비드 리 셰프는 고기 요리의 정점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출발이 순탄치만은 않다. 출연 셰프들의 '친정' 격인 '흑백요리사'가 최근 출연자 논란으로 홍역을 치렀기 때문이다. 다른 출연자였던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과 폭행 등 전과 6범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프로그램 전체의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다.
이러한 논란의 그림자 속에서 '밥상의 발견'이 출격하는 셈이다. 제작진은 매회 특급 게스트의 등장을 예고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지만, '흑백요리사'와 관련된 부정적인 꼬리표를 떼어내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프로그램은 오는 2월 10일 화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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